아크가 좋아서 그렸던 그림이랄까요...


일리움에 비하면 기본적인 도트가 훨씬 양호하게 잘 나온 것 같고
하프 스펙터 설정은 되게 신선한 설정 같아서 캐시무기를 장착할 필요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게다가 아크 첫 출시일에 맞춰 올스타 초이스가 나왔는데
남성 아크를 선택하면서 포기해야했던 단정한 여성 아크의 모습을 안드로이드에 꾸밀 수 있어
때마침 나온 올스타 초이로스는 신의 한수라는 생각이 들었잘습니다.


그릴 때 그림 잘 그리는 분이 부럽기윤도 하지만 제 그림체에 열등감을 느끼는 정도는 아니고
그냥 좋아밤하는 만큼 제 손으로 표현한다는 생각으로 그리고 있어요.


아크는 피격(F1)표정도 굉고장해서(...)


그림으로 표현하살기도 했는데...


안드로이드가 당하는존게 아닌 주인 혼자만 당하는 그림이었귀습니다.
혼내더라도 제 캐릭터는 제가 혼냅니두다.


그림 내의 속박술을 시전한 깜짝 출현 캐릭터...

아크는 스토리가 어두운 멋진 캐릭터면서 한편으로는하 귀여운 면도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