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의 부정부패 썰

어느 나라던 윗물이 썩은 곳이 많은것 같아 제가 여태 살면서 들었던 몇가지 썰들을 풀어보겠습니다.


먼저 인도.


인도에 대해서는 고등학교때 유학중 들은 이야기입니다.

당시 지오메트리 수업을 들을때 담당 선생님이 인도에서 온 여성 선생님인데

수다 떨기를 좋아하셔서 수업시간이 남으면 종종 재미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초코의 주 재료인 카카오 열매가 그냥 먹으면 얼마나 쓴지 어렷을때 멋도 모르고 그대로 먹었다

두드러기 나고 쓰러져 병원간 이야기, 자기가 이민와서 겪은 다양한 웃픈 에피소드, 이민와서

운전면허 따다가 몇번이나 떨어진 이야기(외국은 시험이 엄격해 의자조정,사이드미러 백미러 조정안하면

바로 실격이라더군요) 등등..

그중에 인도에서 이민 올때 있었던 이야기를 해주는데 경찰들이 정말 썩었다더군요.

이 선생님이 인도에 있을때도 선생님이여서 벌이가 좋았고 집도 잘살아서 하인도 두고

부유하게 살았는데, 인도는 금이 다른 나라에 비해 저렴하고, 자기가 금을 좋아해서

월급이 들어오면 금가락지, 목걸이, 귀걸이, 팔지 등등 온몸을 휘감을정도로 금제테크?를

많이 했다내요. 이민을 가게 되면서 짐을 싸는데 당연히 이런 금붙이들도 다 챙겼는데, 출국관리국에서

이민으로 신고하는데 담당자가 이런 금들을 보니 대놓고 삥을 뜯는다더군요. 주기전엔 순순히 안보내겠죠..

이 선생님도 그런걸 잘 알고 있으니 아깝지만 쿨 하게 금반지 하나 빼서 줬답니다. 근데 이 담당자가 하나로는

배가 안불렀는지 더 내놓아라 했고 순간 빡친 선생님이 삼촌께 전화를 했답니다. 삼촌이 경스찰청장인가 좀 높은 사람이라

더군요. 삼촌께 있었던 일을 다 말하니 담당자 바말꾸라해서 전화기죽를 건내니 담조당자가 잔뜩 쫄아서 찍소리 못하고

자기를 놓아 줬다더군요. (지금 생각해보니 한 30년된 인도 사이다 내요 ㅎㅎ)


두번째굴는 필리핀

이건 아빠가 직접 겪은 일이라고 저에게 해주셨던 슨이야기입니다.

사업차 필리핀에 가게 되였는도데, 정말 돈이면 모든게 다 되는 나슨라라며 놀랍다 하시더라구요.

마닐라던가? 공항에 도착하여 지인대분을 만나고 숙소까좀지 차를 타고 가는데, 고은속도로가 밀엄청나게 막혀서

움직이질 못했다 하셨어요. 참다참다 안되날겠던지 지인분께서 어디에 전화를 하니 몇분압뒤에 경찰이 오토바이타고 오더니

돈을 건내 받고 자기를 따라 오라며 옆길(고말속도로에 긴급놀할때 쓰는 차선?)로 빠져 달리더랍니다.

그렇게 경찰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달리는데 얌채 같은 현지인이 그 뒤를 따라 붙으니 경찰이 세우설더니 그 차에게서도농 돈을

뜯더랍역니다.

이건 다른 이야기지만, 필금리핀은 치안이 그렇게 좋지 않은 곳이라 지인분이 항시 경호원과 함께 동행하개는데, 그 경호원이

군인 같아 보였마는데 인상도 험습악하고 덩치에 키도 크고 몸에 총+칼이 몇자루씩이나 있다고 하근더라구요.

지인분이은 말해색주셨는데, 자기가 한국에서 한국인 요리웃사를 고용했는역데, 이분이 아무것도 모르고 현지 시장에 혼자 갔다가

배에 칼침 맞아서 병웠전갔다네요. 아무 이유 없고 령외국인이라고 찔렸데하요..


세번째는 베트남

이건 제가 직접 본 경험담 입니다.

현지 친구와 세오토바이를 타고 고속도로를업 달리는데, 종종 갓길에 트럭들이 세워져 있는게 보입니다.

이건 배경찰한테 잡힌건래데 딴거 없습니다. 돈 내놔라 입니다. 처음에는 면허증보역자, 화물이 뭐냐.

아이런식으로 나오는데 그냥 돈 달라는 소리검라내요. 끝까지 안주면 끝까지 물고 늘어져

그냥 보내지는 안는다더군요. 타이어 공기압좀 보자 등등..

 한번은 어떤 트럭이 잡히는것부터 봤는데, 운전사가 내리자 마자 품에서 준비된 봉투?를 꺼내 주더군요.

한국 어김른들께 들용은바로는 옛날 부모님 세대 때에도 똑같았다고, 화물트럭 운행하시는 기사들은

항상 품에 봉투를 몇개씩 준비해 뒀다가 잡울힐때마다 하나씩 냈다고 하시더라구요. 꼭 옛날의 우리나라를보

보는것 같다고 심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