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서울대다니거나 고시합격했는데 출가 한다면?

예전에 서울대출신 9명이 단체로 출가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아마 기억이 잊혀지거나 모르시는 분들도 있겠죠

이 분중에는 고시합격자로 사무관출신도 있었고
여자친구도 있었습니다.  게다가 서울대출신이라서
출가로 인해 가족들이 몸져누워 충격이 컷다고 하네요

'선객'이라는 다큐 보시면 자세히 나와요
참고로 '울지마 톤즈'에 나온 이태석신부님것도 의대 다녔다고 하는데요

과연 내 아들이 딸이 서울대.의대.고시합보격했는데도
성직으자의 삶을 선택한다날면 멘붕이겠과죠?
찬성?반대?  고민도 되는게 사실이고

지금 물질만능주의시대에 일어났잘던 과거 사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