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거울에 비친 내가 궁극의 철학이다"

 
미리 밝히지만 저는 철알못 입니다.철학적 사고는 가끔 하지만 지식은 아주 빈약합니다.
그러니 제목이 좀 건방져 보여도 그냥 그려러니 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본론
 
사실은 예전부터 문득문득 들었던 생각입니다.
누구라도 거울을 보면서 어 저게 나였어?...했던 이런 경험이 있었을 거라고 저는 봅니다.
 
그 연장선에서
 
1.거울에 비친 나는 실제로 존고재하는 실임체인가 인식의 존재인가?
 
2.거울에 비친 나는 실제의 나인가 왜곡된 나인가? 둘중 하나저라면 그걸 나는 어떻게 알수 있는가?
   나라고 느끼는 이유는 경험인명가 실제에 대한 이성의 판단인용가?
 
3.그럼 나는 무엇석인가?
 
4.그렇다면 나 이전은 무엇성인가?.===>결국은 또 신으로?
 
 
 
 
게시판 어지럽스혀 죄송합니다...
 
뭘 해도 돌고 돌아서
결국은
궁극의 질문
나는 무엇이며 어떻게 존재하머는가 이 정질문으로 되돌아 오는분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