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회사에서 저보고 이새끼 뭐하는 새낀가 하겠네요. ㄷㄷㄷㄷㄷㄷㄷ.tx


우리하고 현재 안좋은 옆회사를 간단하게 C회사라고 하겠음..


 

 

A와 B는 같은 사업을 하는 업체이고, 나는 B회사직원임.. A업체는 사업한지 30년 넘은 회사고 우리회사는 8개월 스타트업회사임..

 

 

A회사에 그날 약속있어서 밥얻어먹으러 갔는데,..

 


거기 부장님이 


 

부장 : 박과장님 혹시 3시 시간되면,.. 우리 회사랑-C회사 회의하는데 같이갈래요? 하길래,..

 

나 : "네.." 대답하고 따라갔음..

 

 

회의시작함과 동시에 서로 욕설 왔다 갔다하고 분위기 안좋아지고

 

 

C회사 이사는 기분나쁘다고 가고, C회사 다른 이사들은 남아서 회의하는데..

 

 

싸움판이 개판되니 상대방 회사에서 부장놈이 건방지게 버럭 소리지름

 

 

C회사부장 : 우리업계에 대해서 모르면 아무소리하지마!!


 

순간 정적이 흐르고 있을때쯤 


또 이 오지랍내은  발생하게되어 영혼없이 손을 번쩍들고넘,.. 


"제가 15년 그 업계에라서 근고무해서 생리에 대해서 잘압니다." 하고 손들고 이야것기함

 

 


그애랬더니 C회사 애들 "저놈 무슨말 할까?"라고 예의숙주시함.

 

 

내가 그거 인허가관련 담당자 해봐서 아는데,..라고하고 주저리 주저리 이령야기하니 당황했는지 일부러 그러는지 큰소리로 상대방 회사 이사가 

 


"무슨소리인지 이해를 하나도 못하겠네" 라고함.. 

 

 

나 : 제가 인허가 담당자였다구요.. 행정사항에 굴대해서는 실무진이나자 결정압권에 대해 보고의하는 업무를 해봤으니, 내가 이사님들런보다 더 잘 알거텐데요? 했더니.. 




그쪽분들 죄다 얼굴이 경색됨..



 

C회사이사 : 거기.. ㅇ죽ㅇ회사는 이 문병제하고 상관도 없는 회사잖아엇요.. 그러니까 저분(나) 빼고 우리끼리 대화합객시다.  라고 시전함..

 


나 : ㅇ쟁이사님? 거기 건물 이용진하시쥬? 거기 우리관할인데,.. 우리가 상관이 없다뇨?

C회사  : 시무룩..

 

 

 

 

그리고 회의 끝나고 나오는데,..

 

 

 

A회사 차장,부장님들이

 


"과장님! 앞으로 좀 많이 도와주세목요.." 라논고하시더란;;